미국산 칼로스 쌀에 이어 중국산 쌀이 국내 밥쌀용 시장에 다음달초 처음으로 공식 출시됩니다.
농림부는 중국산 쌀 1등급 2천 백톤과 3등급 천 52t 등 모두 3천152t이 부산항 등에 이미 도착해 최종 통관절차를 밟고 있어, 빠르면 다음달 첫째주에 공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들어온 중국산 쌀은 국내 쌀과 같은 단립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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