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론스타의 부실채권 매입과 관련해 청탁과 함께 수억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론스타 자회사인 허드슨 어드바이저 코리아 전 부사장인 신동훈씨와 부실채권 펀드인 KDB파트너스 우병익 대표를 구속수감했습니다.
신씨 등은 윈앤윈 21 사장 강모씨로부터 "부실 채권을 유리한 조건으로 매입해달라"는 청탁 등과 함께 각각 4억 5천만원과 5억 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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