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교원 임용시험부터는 장애인 모집 비율이 따로 정해져 장애인 교사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당정 공통특위의 논의를 거쳐 이같은 일자리 창출 종합방안을 확정했습니다.
우선 올해부터 교직이 장애인 의무고용 예외직종에서 빠지게 돼 2007학년 교원임용 시험부터는 장애인을 구분 모집합니다.
또 간호사의 해외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3년제 전문대 간호학과 졸업자는 4년제 대학의 4학년으로 편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밖에 서비스업 육성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중저가 관광호텔 종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대학들이 산학협력을 통해 사업화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주식회사 형태의 기술지주회사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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