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재단은 28일 오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100인 기부 릴레이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올해로 네 번째인 100인 기부 릴레이는 각계 저명인사로 구성된 100여명의 '이끔이'가 다음달 1일 처음으로 기부를 한 뒤 2일에는 다음으로 기부할 사람을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한달간 기부가 이어집니다.
조성된 기금은 가난한 여성 가장과 여성 농민 등을 위한 복지지원사업 등에 지원됩니다.
발대식 뒤 참석자들은 여성장애인과 장애어린이 등 200여명을 초청해 애니메이션 '빨간모자의 진실'을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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