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밤 9시 반쯤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한 음식점 건물 외부 수심 40㎝ 연못에 4살 김 모군이 넘어져 숨져있는 것을 어머니 33살 박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안전시설 미설치로 인한 업주의 과실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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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밤 9시 반쯤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한 음식점 건물 외부 수심 40㎝ 연못에 4살 김 모군이 넘어져 숨져있는 것을 어머니 33살 박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안전시설 미설치로 인한 업주의 과실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