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새벽 1시 50분쯤 전북 군산의 공군 방공포 부대에서 조모 이병이 경계근무 중 총상을 입고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공군은 조 이병이 근무를 서다 화장실에 간 뒤 총소리가 났다는 동료 병사들의 말에 따라 일단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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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새벽 1시 50분쯤 전북 군산의 공군 방공포 부대에서 조모 이병이 경계근무 중 총상을 입고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공군은 조 이병이 근무를 서다 화장실에 간 뒤 총소리가 났다는 동료 병사들의 말에 따라 일단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