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와 서강대학교는 학교 통합 추진 언론 보도에 대해 두 대학은 대학 차원에서 실무적으로 통합에 대한 어떤 합의도, 어떤 결정도 한 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두 대학은 대학의 중장기적인 발전 차원에서 통합의 가능성에 대한 의사를 타진하기 위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한 적이 있다지만 세부적인 진행이나 결정을 한 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발전계획을 통해 대학의 교류와 협력을 넘어서는 상호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통합 가능성은 열어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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