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5일부터 열리는 '하이서울 페스티벌'에 맞춰 물건값을 최고 70%까지 싸게 파는 '하이서울 그랜드 세일' 행사가 서울 시내 곳곳에서 열립니다.
서울시는 다음달 1일부터 1주일 동안 동대문과 남대문 시장을 비롯해 명동 상가, 백화점, 호텔 등 5천여 개 업소가 참여하는 대대적인 세일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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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5일부터 열리는 '하이서울 페스티벌'에 맞춰 물건값을 최고 70%까지 싸게 파는 '하이서울 그랜드 세일' 행사가 서울 시내 곳곳에서 열립니다.
서울시는 다음달 1일부터 1주일 동안 동대문과 남대문 시장을 비롯해 명동 상가, 백화점, 호텔 등 5천여 개 업소가 참여하는 대대적인 세일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