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민을 당 행사에 참여시키고 교통편의 등을 제공한 혐의로 차주영 국민중심당 충북도당 대표와 회계 책임자 이 모씨 등 2명을 청주지검에 고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차 대표 등은 지난 1월 17일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중앙당 창당대회에 버스를 동원, 300여명의 선거구민을 참석시키고 도시락을 제공한 혐의다.
(청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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