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경찰청은 개인 정보를 해킹해 유출하거나 판매하려 한 혐의로 34살 이 모씨를 구속하고 30살 조 모씨와 40살 윤 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와 조씨는 지난달 하순 윤씨 등으로부터 건네받은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등이 포함된 개인정보 330만 건과 스팸메일 파일 공유 사이트를 통해 입수한 2천100만 개의 이메일 주소 등 모두 2천430만 개의 개인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판매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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