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수단 서부 다르푸르 사태와 관련해 반군 간부 등에 대해 해외여행금지와 해외자산 동결 조치를 결정했습니다.
안전보장이사회는 유엔 사이트에서 수단 정부군, 다르푸르 반군과 친정부계로 알려진 잔자위드 민병대 간부 등 모두 4명에 대해 제재조치를 취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유엔이 다르푸르 사태와 관련해 개인에게 제재조치를 결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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