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치료 등을 위해 한 달여 독도를 떠났던 독도주민 김성도 씨 부부가 26일 오전 다시 입도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중순 부인이 허리통증으로 고통을 겪어 치료와 생필품 장만을 위해 울릉도로 나갔다 26일 여객선 삼봉호를 타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김씨 부부는 지난 2월 독도에 새롭게 단장한 서도의 어업인 숙소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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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치료 등을 위해 한 달여 독도를 떠났던 독도주민 김성도 씨 부부가 26일 오전 다시 입도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중순 부인이 허리통증으로 고통을 겪어 치료와 생필품 장만을 위해 울릉도로 나갔다 26일 여객선 삼봉호를 타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김씨 부부는 지난 2월 독도에 새롭게 단장한 서도의 어업인 숙소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