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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포 초등생 성폭행범 여죄 추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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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로 붙잡은 31살 이 모씨가 과거에도 초등학생을 성폭행한 사실을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 DNA 감정 결과 이씨가 이번에 밝혀진 초등학생 성폭행 범죄외에도 재작년 11월과 작년 4월에 서울 마포와 경기도 용인에서 2명의 초등학생을 성폭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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