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서울 청계천에서 흥미로운 경기가 열렸습니다.
청계 2가 삼일교 남단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모형 거북선 흘려 보내기 경기가 열린 것입니다.
또 이순신 장군 모습을 을 '100 미터 이어 그리기' 경주도 같이 열렸습니다.
풍물패도 나와 경기에 참가한 학생들과 부모들의 흥을 돋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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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서울 청계천에서 흥미로운 경기가 열렸습니다.
청계 2가 삼일교 남단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모형 거북선 흘려 보내기 경기가 열린 것입니다.
또 이순신 장군 모습을 을 '100 미터 이어 그리기' 경주도 같이 열렸습니다.
풍물패도 나와 경기에 참가한 학생들과 부모들의 흥을 돋우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