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대형빌딩을 사들이면서 등록세와 취득세 등을 내지 않은 외국계 법인들에 대해 서울시가 세금 363억원을 추징했습니다.
서울시는 페이퍼컴퍼니로 서울 강남의 스타타워 주식을 인수하면서, 규정을 악용해 세금 130억원을 내지 않은 싱가포르 투자청 등 세금을 탈루한 외국계 법인 13곳에 대해 추징금을 과세했습니다.
서울시는 앞으로 외국계 법인 46곳에 대해 추가로 세무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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