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제 43회 법의 날을 맞아 새 부처 상징을 발표하고 이미지 개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법무부의 새 상징은 3개의 기둥과 저울을 든 사람, 5색 꽃잎으로 이뤄졌으며 2001년부터 사용된 기존 상징을 대체하게 됩니다.
25일 법무부에서는 또 안대희 서울고검장 등 11명이 준법의식을 높이고 법률 문화 창달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 받아 정부 훈장과 표창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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