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환치기' 불법송금 중국동포 무더기 입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충남지방경찰청은 환치기 업자 40살 이 모씨를 통해 중국으로 돈을 송금한 혐의로 45살 김 모씨 등 불법체류 중국동포 3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5월 수수료 50만 원을 이씨에게 주고 중국 심양에 환치기 계좌를 개설해 1천만 원을 가족들에게 송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환치기 업자 이씨를 추적하는 한편 이씨를 통해 중국에 불법송금을 의뢰한 중국동포 16명을 추가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