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장난 삼아' 대형쇼핑몰 화장실에 불질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대형 쇼핑몰 화장실에 불을 지른 혐의로 16살 정 모군 등 고교 2학년 학생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군 등은 지난달 13일 부산 우동 한 쇼핑몰 지하 화장실에서 일회용 라이터로 화장지에 불을 붙여 300만 원어치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정군 등은 장난삼아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고 화재 당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손님 100여 명이 놀라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