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한나라당 공천헌금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관련자들의 집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김덕룡 의원 측에 건네진 4억 4천만원과 박성범 의원 측에 전달된 21만 달러의 일부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한나라당측으로부터 박 의원의 부인이 받았다는 모피 코트와 양주 등을 제출받았으며 이번주 안에 의원 부인들을 불러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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