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한·일 양국의 북한 인권 단체들이 주도하는 북한 자유주간 행사가 워싱턴에서 23일 시작됐습니다.
첫 행사로 23일 백악관 앞에서 열린 '납북자송환 촉구대회'에서는 탈북 예술인 마영애 씨가 참석해 북한의 남편이 공개처형 당했다고 증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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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양국의 북한 인권 단체들이 주도하는 북한 자유주간 행사가 워싱턴에서 23일 시작됐습니다.
첫 행사로 23일 백악관 앞에서 열린 '납북자송환 촉구대회'에서는 탈북 예술인 마영애 씨가 참석해 북한의 남편이 공개처형 당했다고 증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