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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비너스' 래퍼 오늘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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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비너스로 불리는 구족화가 앨리슨 래퍼가 23일 오후 4시 20분 아들과 함께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합니다.

래퍼는 방한 기간 동안 영 챌린저 포럼 강연과 작품 전시회를 열고 한국 미술관을 관람하는 등 8박 9일간의 일정을 보낸 뒤 다음달 1일 출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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