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오전 9시쯤 충남 서천군 장항항 앞바다에서 한 건설회사의 준설선이 바닷속 모래를 채취하던 중 바닥에 묻힌 폭탄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80cm의 길이에 100kg이 넘는 이 폭탄이 중일전쟁 당시 바다에 버려진 것으로 보고 군부대에 인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22일) 오전 9시쯤 충남 서천군 장항항 앞바다에서 한 건설회사의 준설선이 바닷속 모래를 채취하던 중 바닥에 묻힌 폭탄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80cm의 길이에 100kg이 넘는 이 폭탄이 중일전쟁 당시 바다에 버려진 것으로 보고 군부대에 인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