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저녁 한일 외무차관 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해양경찰청은 비상경계령을 해제하고 독도 해역에 배치했던 경비함을 복귀 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독도 해역에는 5천톤급 삼봉호 등 3척의 경비함만 남고, 배타적 경제수역 경계에 배치됐던 경비함 20여척은 소속 해양경찰서로 돌아가 평시 함정 배치계획에 따라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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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저녁 한일 외무차관 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해양경찰청은 비상경계령을 해제하고 독도 해역에 배치했던 경비함을 복귀 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독도 해역에는 5천톤급 삼봉호 등 3척의 경비함만 남고, 배타적 경제수역 경계에 배치됐던 경비함 20여척은 소속 해양경찰서로 돌아가 평시 함정 배치계획에 따라 운영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