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익위원회는 최근 토익 시험장에서 이뤄지는 부정행위를 제보할 수 있도록 사이버 신고센터를 개설했다고 밝혔습니다.
토익위원회는 이 신고센터를 통해 MP3플레이어나 카메라폰 등을 이용한 문제 녹음이나 대리 응시, 조직적 부정행위 등에 대한 제보를 받아 사실이 확인되면 제보자에게 30만 원에서 최고 천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신고센터는 25일 시행되는 160회 정기시험부터 가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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