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밤 11시 50분쯤 전북 완주군 삼례읍 하리교에서 전주 방향으로 가던 41살 정모 씨의 승용차가 맞은편에서 오던 47살 송모 씨의 승용차와 부딪혀 10여 미터 아래 하천가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정씨가 숨지고, 송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21일밤 9시쯤에는 전북 무주군 용포리 대전-진주간 고속도로 상행선에서 승합차가 앞서 가던 탱크로리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37살 우모 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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