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치 쇼타로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이 21일 오후 3시15분 일본 하네다발 대한항공 KE6708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야치 차관은 공항에 도착한 뒤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고 입국장을 빠져나갔습니다.
야치 차관은 일본 하네다 공항 출국장에서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나 국제법에 의거해 해결을 도모해야 하며 냉정하고 진지하게 대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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