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치 쇼타로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이 21일 오후 3시18분께 일본 도쿄발 대한항공 KE 6708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야치 차관은 공항 도착 직후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고 입국장을 빠져 나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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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 쇼타로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이 21일 오후 3시18분께 일본 도쿄발 대한항공 KE 6708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야치 차관은 공항 도착 직후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고 입국장을 빠져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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