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서울지역 초등학생 학부모들은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를 통해 자녀의 성적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21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초등학교 정보화 사업에 관한 양해각서를 KT와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학부모들은 학교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교사와 상담할 수 있고, 성적이나 시험일정 등을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를 통해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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