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자녀 성적 문자메시지로 안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앞으로 서울지역 초등학생 학부모들은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를 통해 자녀의 성적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21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초등학교 정보화 사업에 관한 양해각서를 KT와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학부모들은 학교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교사와 상담할 수 있고, 성적이나 시험일정 등을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를 통해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