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경찰서는 장인을 폭행한 혐의로 55살 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한씨 는 지난 4일 밤 9시 10분 쯤 고창군 신림면 장인 74살 김 모 씨 집에서 만취 상태로 김 씨를 주먹 등으로 마구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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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경찰서는 장인을 폭행한 혐의로 55살 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한씨 는 지난 4일 밤 9시 10분 쯤 고창군 신림면 장인 74살 김 모 씨 집에서 만취 상태로 김 씨를 주먹 등으로 마구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