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용인시 처인구 모 양계장에서 닭 마렉병이 발생해 3만여 마리 가운데 5천 마리를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지난 1월 화성과 3월 안성에서도 닭 마렉병이 발생해 닭 10마리와 1천4백마리를 폐사했었습니다.
도는 닭 마렉병이 잇따라 발생하자 양계 농가를 상대로 추가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경기도는 용인시 처인구 모 양계장에서 닭 마렉병이 발생해 3만여 마리 가운데 5천 마리를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지난 1월 화성과 3월 안성에서도 닭 마렉병이 발생해 닭 10마리와 1천4백마리를 폐사했었습니다.
도는 닭 마렉병이 잇따라 발생하자 양계 농가를 상대로 추가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