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오전 부산 연제구 시 선관위 대회의실에서 5.31 지방선거 유관기관 업무협의회를 갖고 비상연락망을 구축하는 등 협조체제를 강화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시청과 경찰청, 시교육청, 병무청, 체신청, 국세청, 소방본부, 한전, KT,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10개 기관 과장급 이상 실무진이 참석해 지방선거의 차질없는 진행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또 공명선거 분위기 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한편 투표율 제고를 위해 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투표참여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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