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새벽 강풍으로 충남지역에서 6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20억 원에 가까운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집계됐습니다.
충청남도 조사결과 부여군과 논산시등에서 비닐하우스 590동과 인삼재배사 0.7ha가 강풍에 무너져 18억 8,700만원의 피해가 났고 주택 4채가 파손돼 3가구 6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충청남도는 20일 공무원과 군인, 경찰 등 700명을 피해현장에 투입해 응급 복구작업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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