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산천어축제와 인제 빙어축제 등 강원도 축제가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관광부가 지난해 열린 전국 40개 지방축제를 평가한 결과, 화천 산천어 축제와 인제 빙어축제, 양양 송이축제와 춘천 마임축제, 원주 한지 문화제 등 도내 5개 축제가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화천 산천어 축제는 전체 방문객 가운데 외지인의 비율이 95.6%로 전국 2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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