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20일 5.31 지방선거와 관련, 돈을 주고 전화홍보요원을 고용해 구청장 후보 경선운동을 한 혐의로 A씨 등 4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이달 초 인천 모 구청장 입후보예정자인 B씨의 전화홍보 팀장으로 근무하면서 경선을 앞두고 자원봉사자 4명에게 하루 4만원씩 총 62만원을 주고 당원과 친목회원 등을 대상으로 전화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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