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조일현 원내수석부대표와 한나라당 안경률 원내수석부대표는 20일 국회에서 만나 '독도수호와 역사왜곡 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특위는 일본의 독도 도발 기도와 교과서 왜곡 등에 대한 국회 차원의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열린우리당 7명, 한나라당 6명, 비교섭단체 2명 모두 15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한나라당이 맡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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