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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 장애인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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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인 오늘(20일) 정상명 검찰총장과 명예검사인 탤런트 최수종ㆍ김태희씨가 서울정문학교를 방문해 장애우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수종ㆍ김태희씨는 지난해 9월 한가위를 앞두고 이 곳을 찾은 이후 이번이 두번째 방문입니다.

정문학교 학생들의 실로폰 앙상블 연주와 학부모들의 사물놀이 공연이 이어졌고 검찰총장과 명예검사들도 장애학생들과 함께 림보게임을 하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한데 어우러졌습니다.

특히 학교 지하식당에서는 홍익대 미대 회화과 재학생, 졸업생 등 10명이 벽화 밑그림을 그려주는 등 봉사활동에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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