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부터 사흘 동안 청계 광장 일대에 '청계천 야외공연축제'가 열립니다.
21일 지구의 날을 맞아 올해 처음 열리는 야외 축제에는 '왕의 남자'에서 장생 대역을 맡았던 줄꾼 권원태 씨와 그룹 동물원, 마임이스트 고재경 씨 등이 참여해 '환경'을 테마로 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공연은 낮 2시부터 밤 9시까지 청계광장과 광교구간에서 열리며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행사로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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