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근로자의 40%가 비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온라인 인력업체 잡코리아와 한국 장애인 고용촉진 공단이 장애인 근로자 49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0.6%가 비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30.7%는 고용상태에 불안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근무하는 기업에 이동과 근무 편의를 위한 시설이 갖춰져 있느냐는 질문에는 34.9%만 그렇다고 답해 근무 여건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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