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여승무원 100여명이 19일 낮 12시부터 국회 헌정기념관 1층 복도에서 정리 해고 방침 철회등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여승무원 10명은 국회 한명숙 총리 지명자 의원 사무실에서 한 총리 지명자와의 면담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철도공사는 지난 14일 파업중인 여승무원 290여명 전원에 대해 5월 15일자로 정리 해고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