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평택 미군기지 이전지역 주민 이주율 낮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경기도 평택시가 미군 기지 이전 예정지인 팽성읍에서 이주를 완료한 가구를 조사한 결과, 315가구 가운데 77가구인 25%만이 거주를 옮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국방부와 보상협의를 끝낸 115가구조차 이주율이 55%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평택시는 국방부가 주민들에게 구체적인 이주 시점을 밝히지 않아 이주율이 낮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