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는 장애인이 장애인용 화장실에 접근하기 어려운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과 답십리역 시설을 개선할 것을 도시철도공사에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인권위 조사 결과 두 역의 엘리베이터는 지하 1층에 있는 장애인화장실을 거치지 않고, 계단에는 휠체어리프트도 없어 장애인이 화장실을 사용하기 어려운 구조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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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는 장애인이 장애인용 화장실에 접근하기 어려운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과 답십리역 시설을 개선할 것을 도시철도공사에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인권위 조사 결과 두 역의 엘리베이터는 지하 1층에 있는 장애인화장실을 거치지 않고, 계단에는 휠체어리프트도 없어 장애인이 화장실을 사용하기 어려운 구조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