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혜화경찰서는 어린이를 상대로 060 유료전화서비스를 개설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한 케이블 방송업체 편성팀장 35살 이 모씨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해 자사 케이블 채널에서 "명탐정 루나"시리즈를 방영하는 사이 ARS퀴즈를 내어 주시청층인 어린이로부터 30초당 200원의 이용요금을 부과하는 방법으로 1년여동안 7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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