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어린이 상대 '060 이용료' 7억 챙겨

케이블 TV 편성팀장 등 2명 입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 혜화경찰서는 어린이를 상대로 060 유료전화서비스를 개설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한 케이블 방송업체 편성팀장 35살 이 모씨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해 자사 케이블 채널에서 "명탐정 루나"시리즈를 방영하는 사이 ARS퀴즈를 내어 주시청층인 어린이로부터 30초당 200원의 이용요금을 부과하는 방법으로 1년여동안 7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