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일반 소비자들은 일본이라는 국가에 대해 12.9%만 친근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의 중국 정보 사이트 '서치나'가 지난달 15일부터 닷새간 중국인 2천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15.9%는 일본인에 친근감을 표시했으나 64.5%는 반감을 보였고, 일본 기업에 대해서는 16.1%가 친근감을 느낀다고 말했으나 58.9%는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냈습니다.
이 조사결과는 중국인들이 일본과 일본인에 대해 지난해 3월 반일데모가 한창일 때보다 조금 더 친근감을 느끼고 있으나, 여전히 인식이 좋지 않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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