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LG카드 전 대주주들, 미공개 정보로 거액 손실 회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지난 2003년 LG 카드에 유동성 위기가 닥쳤을 때 미공개 정보를 사전에 입수한 뒤 보유 주식을 팔아치워 거액의 손실을 회피한 혐의로 LG 카드의 전 대주주들을 검찰이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LG 그룹 총수의 사위인 최 모씨와 외국계 펀드인 아이콘, 피칸 등은 2003년 10월 말 유상 증자 발표가 있기 직전 보유한 LG 카드 주식을 매각해 각각 112억원과 236억원의 손실을 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