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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도 새 청사, 관광명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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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 신청사를 찾은 방문객들이 개청 6개월 만에 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신도청이 지난해 10월 17일 무안군 삼향면 남악신도시로 이전한 이후 6개월 만인 17일 10만명을 넘어섰고 하루 평균 550명, 주말과 휴일에는 2천여 명의 관광객들이 전남도의 새 청사를 찾아 관광명소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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