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천경찰서는 자신이 가르치는 초등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학습지 교사 41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5시쯤 연천군 내 한 주택에서 자신이 가르치는 초등학교 6학년 김모 양이 숙제를 하지 않아 벌을 준다며 성추행을 하는 등 최근까지 모두 다섯 차례 걸쳐 김양을 성추행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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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경찰서는 자신이 가르치는 초등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학습지 교사 41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5시쯤 연천군 내 한 주택에서 자신이 가르치는 초등학교 6학년 김모 양이 숙제를 하지 않아 벌을 준다며 성추행을 하는 등 최근까지 모두 다섯 차례 걸쳐 김양을 성추행 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