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음주운전 군인 교통사고…5명 사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17일 새벽 2시쯤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성동검문서 부근 도로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23살 임 모 하사가 몰던 엑센트 승용차가 철재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뒷좌석에 타고 있던 23살 김 모 하사가 숨지고 임 하사 등 동승한 부사관 4명이 크게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포천시 영북면의 한 야식집에서 술을 마신 뒤 시내로 가던 중 커브길에서 운전미숙으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