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소방 공무원 아파트서 투신 자살

1억5천만 원 주식 투자했다 실패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7일 새벽 5시쯤 광주 금호동 한 아파트에서 광주의 한 소방 파출소장 57살 장 모씨가 주차된 차량 위에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이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장씨가 최근 재산증식을 위해 1억5천만 원을 투자했다가 실패했다는 유족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