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는 유원지에서 만난 여고생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20살 전모 씨 등 대학생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교동창생인 이들은 지난달 26일 강화도의 한 해수욕장에서 15살 최모 양 등 여고생 4명을 만난 뒤 민박집으로 데려가 술을 마시게하고 친구들이 잠든 사이 최양을 다른 방으로 데려가 돌아가며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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