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가정집에 들어가 집주인을 때린 혐의로 모 초등학교 교장 57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어젯밤(15일) 11시 반쯤 광주시 학동 학원건물 5층에 있는 58살 김 모씨의 집에 들어가려다 ´나가라´고 소리치는 김씨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씨는 당시 술에 많이 취해 김씨의 집이 노래방인 줄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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